btc126에 따르면, 독일 대형은행 데카방크(Dekabank)는 오는 2일(월요일) 새로운 법안이 발효된 후 비트코인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. 다만, 이는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니다.

데카방크는 현재 4,030억 달러(약 464조 2,560억원)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. [독일의 새로운 법안] 독일 기관 펀드(스페셜펀드·Spezialfonds)가 다음 주부터 암호화폐에 투자가 가능해진다.

이는 오는 8월 2일부터 시행되는 펀드포지셔닝법(Fondsstandortgesetz, The Fund Location Act ) 덕분이다. 해당 투자법은 스페셜펀드 매니저가 운용 자산의 최대 20%를 암호화폐에 할당할 수 있다는 법안이다.

약 1조 8700억 유로(약 2553.56조원) 상당의 자산을 감독하는 스페셜펀드는 일반 대중이 이용할 수 없다. 최대 4,150억 달러(약 477조원, 1/5의 양)가 암호화폐로 유입될 수 있지만, 업계의 베테랑인 팀 크로츠만은 독일 펀드가 훨씬 더 보...